상단이미지

인사말

  • Home
  • 애덕의집
  • 인사말

애덕의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애덕의 집은,
사람을 차별 없이,
조건 없이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우리의 존엄한 이웃,
장애인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하루하루 소중한 생명을 돌보고 가꾸는 일은
누구에게나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사람들! 애덕의 집"
이 이름이 의미하는 소명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장애인 개인의 인격을 존중하고
재활의 의지를 지지하고 돌봄으로써
그들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사람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애덕의 집에서 생활하는 모든 가족들은
장애인, 비장애인이 오순도순 더불어 살아가며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통합과 자립의 모델로
세상을 밝히는 작은 촛불이 되겠습니다.
첫 눈길로, 첫 마음으로 앞으로도 한결같이
저희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경자(안나마리아) 수녀

애덕의집과 함께하는 사람들
해피빈
아름인
고양시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
개인정보보호업무지침